하필 소재를 ㅈ같은 걸로 골라서 나보코프가 소아성애를 비판하니 옹호하니, 구대륙이 신대륙을 지배한다느니 온갖 잡설 나오게 하네.
아무리 문장이 아름답다고 해도, 메타적인 요소 ㅈㄴ 넘쳐난다고 해도, 서술 기법에서 ㅈㄴ ㅅㅌㅊ라고 해도 인싸들은 그런 거 모른다고...씨발..
아니 레이먼드 챈들러나 에코처럼 그 필력으로 탐정, 추리 소설을 대신 썼어도 인싸들이 모르진 않는다고...씨발....
나비족으로써 ㅈㄴ 억울하다...
하필 소재를 ㅈ같은 걸로 골라서 나보코프가 소아성애를 비판하니 옹호하니, 구대륙이 신대륙을 지배한다느니 온갖 잡설 나오게 하네.
아무리 문장이 아름답다고 해도, 메타적인 요소 ㅈㄴ 넘쳐난다고 해도, 서술 기법에서 ㅈㄴ ㅅㅌㅊ라고 해도 인싸들은 그런 거 모른다고...씨발..
아니 레이먼드 챈들러나 에코처럼 그 필력으로 탐정, 추리 소설을 대신 썼어도 인싸들이 모르진 않는다고...씨발....
나비족으로써 ㅈㄴ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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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쓰고 환상소설도 쓰고...러시아 소설 패러디도 쓰고...대학 강의도 하고...나비도 잡으러 다녔다고...
오히려 역으로 나보코프는 그런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 했을 것 같음,
롤리타 뒤 작가 후기 같은거 보니까 아씨발 ㅈ같네라고 말하긴 하더라
물론 글은 그렇게 썼지만 막상 사람들이 글은 안 읽고 자꾸 소재 들먹이는거 개웃겼을 듯.
네가 선택한 나보코프다 - dc App
악으로 깡으로 버티라고?
버텨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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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람들은 작가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려 책을 읽는 게 아니라, 그냥 그게 유행이라 읽어볼뿐 - dc App
그것이...투메라는 것인가?
만냑에 셀럽 하나가 알고보니 롤리타가 뭐 나비가 의도한 게 있네 뭐네 하면서 떠들면은 다들 이제 그거땜에 롤리타 읽어보고 나비가 천재네 뭐네 할듯ㅋㅋㅋ - dc App
제발 아이유 제발 방탄 제발제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