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문학적이라는건 드라마틱하다는 것과 비슷한 뜻임
류노스케가 소세키 제자로 지내고 있었을 때
소세키가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네
'공부하고 있습니까? 뭔가를 쓰고 있습니까?
부디 훌륭한 작가가 되어주세요. 그러나 무턱대고 서둘러서는 안 됩니다.
그저 소처럼 묵묵하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세키에게 류노스케가 마치 꺼짐이 예약되어 있는 불꽃처럼 보였기 때문에 저런 충고를 한 것이겠지
류노스케는 그것에 딱 들어맞는 최후를 가졌고
소세키 통찰력 ㅆㅆㅆㅅㅌㅊ
괜히 작가가 아닌 듯
늙기싫어서 60에 자살한놈은 - dc App
소새끼 답네
미시마-스승 연속자살정도가 딱 - dc App
자살 파티한 거 보면 드라마틱하긴 하지
소세키-류노스케(소세키 제자)-가와바타(류노스케와 신사조 동인)-미시마(가와바타 제자)인가
에둘러 말하지 마라, 조센징.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바로 진실된 마음. 어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 를 동쪽(동경)을 향해 외치도록, 조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