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은 단편을 읽었지만 딱히 기억에 남는 작가는 없다 해야하나 좋았던 단편들은 동작가 장편이 더 뛰어난 경우가 많았고 뭔가 순수 단편 작가들은 많이 안 읽어본 듯 그래서 현대문학 단편 시리즈 달리려는 것도 있는데 왜 아직도 카프카에서 멈춰있는게냐...
체호프는 어때? 난 체호프 단편 <내기>랑 <미녀>가 좋았는데.
그래서 존버 중인데 2년째 안 나와!
민음으로 읽어!
3권짜리 벽돌 존버는...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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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헤밍웨이 있구나
"브루노 슐츠" - dc App
호손 단편선도 좋다. 읽어보세오 추천드림 민음
"이거 정말 대단하군요"
?
카버 쨔응...
대성당을 보도록
"베르너 베르겐그륀"
념글 보고 넣어둠
로맹 가리
오헨리
일단 픽해놓은 거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