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험버트 험버트가 쓰레기짓 해놓고 자기 변호하는 단편 솔직히 겉절이 단편 중에 임현 <고두>만큼 재밌게 읽은 게 없는 듯 한국전쟁 때 동네 운동장에서 개지랄 떠는 단편, 임철우의 <곡두운동회> 긴장감과 반전이 죽여줬다... 근데 사실 본인은 단편 별로 안 좋아함. 같은 분량 기준, 장편보다 피로감이 더 해서 잘 안 읽게 됨. 그래서 요즘은 거의 장편만 보는 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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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고두만 눈에 확 뛰고 나머지는 자기복제 투성이긴 한듯...
"나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갠적으로 오한기는 장편이 더 나았음... 근데 독갤에선 의인법이 평가가 더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