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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아버지가 누군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것

단편은 뭐랄까... 시 따라잡으려고 소설이 발악하는 거에 가깝달까(웃음)


책이야기: 헤밍웨이도 단편이 참 좋습니다. 양념 빼고 날 것 그대로의 대화문이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