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 속의 나무 밑에 가린 채 흐르는 물처럼 제가 더 하겠지요 생각하신 마음보다' -가가미노오키미

이런 시 너무 좋은듯 한국 시인이 쓴 이런 느낌의 연애시 모아놓은 시집 그런거 있으려나? 일뽕이라서 한국문학은 줫도 모르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