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꼰도에 비가 내립니다.
[일반] "아, 당신이 현대 문학의 구원자시군요."
익명(182.31)
2021-09-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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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구원자를 구원한 카프카를 읽읍시다.
아 그 장편 미완성충 말인가요?
네 구원자가 읽다가 놀라 침대에서 자빠질뻔한 사태를 만든 그분 맞습니다.
사실 이미 성이랑 소송 읽음
그렇다면... 당신은 이제 재독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