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내 어릴적 기억속에
내게 독서의 재미를 처음 느끼게 해준 책으로 남아있음
나이먹고 취미가 바뀌기도 많이 했지만
돌고 돌아 매번 메인취미가 또 독서로 돌아오는건
그때의 기억 때문일듯

한마디로 내가 독서를 좋아하게 된건 팔할은 1984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