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도 그냥 우화 요소가 강해 “역사적인 배경지식이 적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명작 소리 듣는거지, 저게 진지하게 존나 잘 썼다고 하는 건 아니듯이…


1984도 전체주의 체제가 어떻게 한 사람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부정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 잘 다루긴 했지만, 솔직히 얼마 안 지나서 스탈린이 죽고 흐루쇼프 집권기에 스탈린때 소련 꼬라지를 전부 까발렸으니까 재평가받은 것도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갠적으로는 ㄹㅇ 카탈로니아 찬가같이 르포르타주 쪽이 훨배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함.


특히 카탈로니아 찬가는 ㄹㅇ 지가 죽을 위기 넘겨가면서 쓴 경험담이라 그런가 몰입도도 ㅆㅅㅌ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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