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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품은


장과 상, 그러니까 관념과 유물이라는 틀에


남녀간 갈등, 사회주의의 갈등 등을 끼워서 여러가지에 대해서 논하는


그러니까 주는 갈등이고 틀은 도구일 뿐인 그런 건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남녀갈등, 그러니까 페미니즘이든, 사회주의로 고통받는 사람들이든

박상륭은 전부 갈아버려서 오로지 관념과 유물이라는 틀만을 설명한 거였음.


미친 사람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덕이고 뭐고 알 바가 아닌 건가 전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