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도 떨어지고 당최 무슨 뜬구름인지
난 흥미 못느껴서 바로때려침
니체고 칸트고 다 말장난같다
과학적 방법론으로 접근한다는 측면에서 심리학이 난맞는듯
사실 모든게 다 그르치아늘까
다 그렇지
그냥 철학도 관심있는 주제 한 개 존나 판거임. 너도 심리학 계속 파면 심리학에 대한 철학이 생기는거
시험공부가 아닌 모든 공부가 그렇겠지만, 나에게 저주처럼 꽂힌 질문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 듯. "왜?" 라던가. "ㅁㅁ은 무엇인가?" 라던가.
혹은 무언가 답을 해야하는데, 어떤 결정을 해야하는데, 그에 대한 갈망이나 결핍이라던지. 답하기 어려운 아포리아를 느꼈다던지.
라고 하는건 좀 고상한 척 하는 것 같고. 난 그냥 우연히 들은 철학 수업이 재밌었던 기억이 있음. 성향에 맞았나봄. 그때 느꼈던 지적 희열? 만족감? 덕분에 별로 거부감도 없고, 자연스럽게 철학 공부 = 지적 희열 스키마가 학습된 듯 ...
"심리철학 on" - dc App
독해력, 이해력이 떨어져서 당최 무슨 소린지 알아먹지를 못함. 이해가 안되는데 흥미가 생길리가, 걍 바로때려침. 니체고 칸트고 다 못알아먹겠음. 그냥 과학적이라는 말이 먼가 합리적인 거 같고 정답인듯.
사실 모든게 다 그르치아늘까
다 그렇지
그냥 철학도 관심있는 주제 한 개 존나 판거임. 너도 심리학 계속 파면 심리학에 대한 철학이 생기는거
시험공부가 아닌 모든 공부가 그렇겠지만, 나에게 저주처럼 꽂힌 질문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 듯. "왜?" 라던가. "ㅁㅁ은 무엇인가?" 라던가.
혹은 무언가 답을 해야하는데, 어떤 결정을 해야하는데, 그에 대한 갈망이나 결핍이라던지. 답하기 어려운 아포리아를 느꼈다던지.
라고 하는건 좀 고상한 척 하는 것 같고. 난 그냥 우연히 들은 철학 수업이 재밌었던 기억이 있음. 성향에 맞았나봄. 그때 느꼈던 지적 희열? 만족감? 덕분에 별로 거부감도 없고, 자연스럽게 철학 공부 = 지적 희열 스키마가 학습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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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이해력이 떨어져서 당최 무슨 소린지 알아먹지를 못함. 이해가 안되는데 흥미가 생길리가, 걍 바로때려침. 니체고 칸트고 다 못알아먹겠음. 그냥 과학적이라는 말이 먼가 합리적인 거 같고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