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빠와남편들이 아내와딸들을 대피소에서 내쫓았다는 설정이 좀 억지스러웠던거 빼고 내용자체는 괜찮았는데 막 띵작이다 이런건아니고 어디서본거같은 스토리인데 괜찮은그런느낌 근데 많이팔리는건 좀 이해안됨
내쫓았다고? 그게 내용중에 있다고?
억지 설정 같은데
내성종인여자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이유언급하면서 얘기하던데
여자만 골라서 감염시키는 질병 같은 건가? 그렇다고 해도 가족중 여성을 내쫓는다고 ㅋㅋㅋ 개억지인데 ㅋㅋㅋㅋㅋ 페미를 하기위해 가상의 여혐을 만들어낸건가
내성종이라는게 작중 아포칼립스의 원인이 더스트에서 어느정도 숨쉴수있다는 설정
여자중에 내성이 있는 사람이 많으니 타인이 아닌 가족중 여자들을 내쫓아? 더 억지인데 죽을 가능성 1프로라도 있으면 무조건 타인 배척이지 가족을 내보내냐 그게 인간의 본성이고
그부분이 너무커서 읽는 내내 여성주인공을 만들기위한 장치에 공감이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