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같은 유명한 베셀이나 김상욱 같은 유명 교수들이 쓴 책이 아닌 다른 과학 저서들 후기, 리뷰는 거의 없네
아무래도 과학쪽은 조금이라도 잘못 말하면 처맞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가
+확장된 표현형 읽을지 말지 고민중, 어렵다는 글 많던데 그리 어려움 ?
댓글 7
저는 전공책을 읽는레후
익명(118.32)2021-09-12 13:30
과학, 공학책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딱히 쓸만한 내용이 없어서 그런듯
특히 내 전공도 아니고 교양서 수준으로 나온 거면 그냥 쓰는 거 자체가 조심스러움
전공자가 보기엔 좀 이상하거나 한쪽 의견으로 편향된 글, 이미 반박된 이론일 수도 있고
좀만 더 파고들어가면 너무 학술적이라 여기 올리기 좀 그렇더라고
익명(gennovel2580)2021-09-12 13:32
그게 저자최고 저서래. 관련전공 교수가.
1(175.193)2021-09-12 13:37
답글
읽어볼 가치는 충분하다는 말이군 ..
익명(180.67)2021-09-12 13:41
자연과학계 책이 안올라오는 건 일단 좀 수요가 적고 둘째로 감상문을 쓸만큼 감성적인 부분이 적어서라고 생각함.
저는 전공책을 읽는레후
과학, 공학책 좋아해서 많이 읽는 편인데 딱히 쓸만한 내용이 없어서 그런듯 특히 내 전공도 아니고 교양서 수준으로 나온 거면 그냥 쓰는 거 자체가 조심스러움 전공자가 보기엔 좀 이상하거나 한쪽 의견으로 편향된 글, 이미 반박된 이론일 수도 있고 좀만 더 파고들어가면 너무 학술적이라 여기 올리기 좀 그렇더라고
그게 저자최고 저서래. 관련전공 교수가.
읽어볼 가치는 충분하다는 말이군 ..
자연과학계 책이 안올라오는 건 일단 좀 수요가 적고 둘째로 감상문을 쓸만큼 감성적인 부분이 적어서라고 생각함.
과학철학쪽 읽는 사람은 몇 있드만 - dc App
잘 모르는 분야라서 시비 걸리는 게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