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판타지소설 미스테리소설 라노벨만 ㅈㄴ 읽음. 근데 할머니는 맨날 폰보는 동생이랑 겜하는 형이랑 나 비교함. 어차피 셋다 공부 ㅈ까는데 왜 나 책읽는 건 뭐라 안하지? 하는 생각 ㅈㄴ듬. 그땐 반항심이었는데 지금은 진짜 궁금함. 그때 내 대가리에 든게 씹덕망상이었단걸 할머니가 알먼 어떠실까.
- dc official App
댓글 5
할머니 시대의 독서는 다른 의미였으니 그런거지. 씹덕물인 거 알았으면 등짝 엔빵 나눴겠지
1(175.193)2021-09-12 13:50
ㄹㅇ 라노벨 등은 2000년대에서야 활발해졌지
그 전 시대에서 도서는 곧 공부와 직결됬었음
지금으로 따지자면 스스로 학원가고 인강 듣는거
익명(116.125)2021-09-12 13:54
답글
지금이야 통신의 발달로 굳이 책이 필요 없지만
과거에는 책이 혼자 공부를 하는 유일한 수단이였으니
할머니 시대의 독서는 다른 의미였으니 그런거지. 씹덕물인 거 알았으면 등짝 엔빵 나눴겠지
ㄹㅇ 라노벨 등은 2000년대에서야 활발해졌지 그 전 시대에서 도서는 곧 공부와 직결됬었음 지금으로 따지자면 스스로 학원가고 인강 듣는거
지금이야 통신의 발달로 굳이 책이 필요 없지만 과거에는 책이 혼자 공부를 하는 유일한 수단이였으니
나 20대초임 - dc App
아 할머니 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