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판타지소설 미스테리소설 라노벨만 ㅈㄴ 읽음. 근데 할머니는 맨날 폰보는 동생이랑 겜하는 형이랑 나 비교함. 어차피 셋다 공부 ㅈ까는데 왜 나 책읽는 건 뭐라 안하지? 하는 생각 ㅈㄴ듬. 그땐 반항심이었는데 지금은 진짜 궁금함. 그때 내 대가리에 든게 씹덕망상이었단걸 할머니가 알먼 어떠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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