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보이는 거로 처음 파지 말구
재밌어보이는 거로 팠으면 좋겠음
비트겐슈타인 파다가 주화입마당한 사람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좀 일반적 사고랑은 동떨어진 사고라서, 뭔가 그 사고방식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걍 본인이 잘 이해되고 잘통한다는 느낌의 철학자랑 놀다가
좀 익숙해지고 나서 있어보이는 철학자 건들면 최소한 주화입마는 안당할 거.
주화입마? 철학에 학을 떼게 된다던가, 본인만의 개똥사상을 만들던가, 이상한 선민의식에 빠지게 된다던가.. 걍 어려운 시험 도전하다 떨어진 사람이 가지는 심리랑 비슷함. 시간투자 대비 얻은 게 없다고 생각해서 여러 양태로 좌절감이 표출됨.
물론 걍 있어보이는 거 도전하셔도 됩니다. 권장사항일 뿐입니다.
재밌어보이는 거로 팠으면 좋겠음
비트겐슈타인 파다가 주화입마당한 사람 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좀 일반적 사고랑은 동떨어진 사고라서, 뭔가 그 사고방식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걍 본인이 잘 이해되고 잘통한다는 느낌의 철학자랑 놀다가
좀 익숙해지고 나서 있어보이는 철학자 건들면 최소한 주화입마는 안당할 거.
주화입마? 철학에 학을 떼게 된다던가, 본인만의 개똥사상을 만들던가, 이상한 선민의식에 빠지게 된다던가.. 걍 어려운 시험 도전하다 떨어진 사람이 가지는 심리랑 비슷함. 시간투자 대비 얻은 게 없다고 생각해서 여러 양태로 좌절감이 표출됨.
물론 걍 있어보이는 거 도전하셔도 됩니다. 권장사항일 뿐입니다.
비트겐슈타인으로 입문해서 분석철학 언어철학에 빠짐
+ 독일이나 프랑스 철학에 치를 떨게됨
대륙철학에 강력한 반감 가지게 되는 건 일반적.. 그런데 하이데거에도 반감가짐? 걍 궁금해서.
하이데거는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정리된 내용 수준까지만 접했는데 뭐 포스트 모더니즘이나 뭐나 다 배울 점은 있는데 다만 말을 존나게 개같이 한다는 건 용서할 수가 없음
소크라테스, 플라톤부터 파는게 제일 무난하게는 함 - dc App
논리철학논고 개쉬운데 친구한테 2시간 분량으로 세세히 설명하라고하면 쌉가능.
그저웃지요 ㅋㅋ
걍 다양하게 많이 파면 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