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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김금희: 그냥 책이 재미 없음. 개거품. 다 별로였음.

최은영: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상당히 괜찮았음. 믿고 보는 작가로 생각하고 이번에 장편 봤는데 페미 코인 타기 시작.

이번 밝은 밤은 그냥 지영이 느낌. 뭐 남자들은 다 쓰레기, 여자들은 다 의리 있고 착하고, 책임감 넘치고. 아무튼 실망함.

장류진: 그냥 책 자체의 무게가 없음. 장편이든 단편이든 둘 다 별로. 잘 읽히긴 하지만 남는 게 없음.

천선란: 단편은 괜찮았는데 장편은 별로. 어떤 물질의 사랑을 보고 꽤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천 개의 파랑 읽고 실망함.

황정은: 파씨의 입문,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아무도 아닌 대부분 다 좋았음. 담백함. 뺄 거 다 빼고 깔끔함. 근데 연년세세 솔직히 잘 모르겠음. 진짜 솔직한 생각으로 뭐가 재밌는지 잘 모르겠음. 그냥 페미 느낌 소설.

김애란: 대부분 다 좋았음.

편혜영: 평타.

한강: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는 생생하면서 현실감이 있는데 검은 사슴, 이번에 나온 작별하지 않는다 같은 소설들은 뭔가 꿈 같은 느낌임. 난 채식주의자나 소년이 온다 같은 스타일이 더 좋았음.

정유정: 종의 기원, 7년의 밤 등 괜찮았음. 근데 진이, 지니 별로였고 이번에 나온 완전한 행복도 좀 별로 였음.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그냥 평타였고 지구 끝의 온실 생각보다는 괜찮았음.

정세랑: 그냥 거품. 웹소설 무게인데 재미도 없음. 왜 뜨는 건지 모르겠음.

강화길: 페미소설

이금이: 대부분 좋았음.

까먹고 뺀 작가들 수정 좀 할게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되게 좋았음. 나머지 책들도 평타 이상

백수린: 평타 이상. 여름의 빌라 문장력 좋았고, 친애하고, 친애하는도 괜찮았음.

손보미: 걍 별로. 디어랄프로렌 꾸역꾸역 읽음, 다른 것도 마찬가지.

최은미: 괜찮았음. 좀 더 읽어보고 싶음

구병모: 평타. 무난함 그냥. 학생 때 위저드베이커리 읽었는데 괜찮았고, 아가미, 버드 스트라이크 평범했음.

조해진: 대부분 다 좋았음. 그 덤덤한 느낌이 되게 좋음. 단순한 진심, 환한 숨, 빛의 호위 등 다 좋았어.


더 괜찮은 작가 있으면 추천 해주고 반박할 거 있으면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