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쎈게 에고가 쎈건가??
가끔씩 번역어? 때문에 한국말 더 헷갈리게 하는게 많은거 같은데.
보통 이 작가 에고가 쎄다 아니다 어떻게 판단해?

고집이랑 에고랑 같다고 보면되나??
이런 단어 정립에 대한 섬세한 작가나 책이 있을까?

자아라는 말은 일본에서 수입 됐을테고,

이를 접하기 전에 한반도 사람들은
뭐로 불렀을지 궁금하네, 그 판단기준이 정말 있었는지도. 무겁다 가볍다 정도일까?

인문학책 보면 종종 비슷한 말 패러프레이징 하는건지,

대체 뭘 구분하고 싶어서 이 말을 하는건지 갑갑하다.
언어의 한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