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자체가 진짜 미친 직역이라 그럼
거기다 합리화는 잘해놓음
" 모든 언어의 근본은 다 똑같다 "
라는 전제하에 번역체도 아니고 직역체 남발
그는 그것을 그렇게 그것을 통해 그에게로 그것을 건냈다..
노인과 바다 읽어봐.
물론 그나마 헤밍웨이는 직역으로 해도 건조한 느낌은 살아서
어느 문장에선 다른 번역보다 나은 점은 있는데 풀로 읽으면
진짜 피로도 뒤짐.
번역 자체가 진짜 미친 직역이라 그럼
거기다 합리화는 잘해놓음
" 모든 언어의 근본은 다 똑같다 "
라는 전제하에 번역체도 아니고 직역체 남발
그는 그것을 그렇게 그것을 통해 그에게로 그것을 건냈다..
노인과 바다 읽어봐.
물론 그나마 헤밍웨이는 직역으로 해도 건조한 느낌은 살아서
어느 문장에선 다른 번역보다 나은 점은 있는데 풀로 읽으면
진짜 피로도 뒤짐.
금고를 안전한으로 번역한 씹 ㅋㅋㅋㅋㅋㅋㅋ
주석없는 종건좌임?
걍 번역에 대한 개념이 없는 병신임
웃긴건 이정서가 사장하는 새움 출판사에서 펴낸 다른 역자들 역본중엔 괜찮은거 꽤 있음
기초적인 구문구조도 모르는데 무슨 직역 ㅋㅋ 네이버사전같은걸로 단어뜻만 찾은다음에 머릿속에서 그거 짜맞춰서 새로 소설쓰는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