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자체가 진짜 미친 직역이라 그럼


거기다 합리화는 잘해놓음


" 모든 언어의 근본은 다 똑같다 "

라는 전제하에 번역체도 아니고 직역체 남발


그는 그것을 그렇게 그것을 통해 그에게로 그것을 건냈다..


노인과 바다 읽어봐.


물론 그나마 헤밍웨이는 직역으로 해도 건조한 느낌은 살아서


어느 문장에선 다른 번역보다 나은 점은 있는데 풀로 읽으면


진짜 피로도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