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셸미 죽은 아버지 읽고있는 중인데 죽은자를 작품 전반에 내세우는건 물론이고 걷기의 반복을 하며 여러가지 변주를하는 시민들과 아들 그리고 부동성에 독백을 하는 아버지 해체된 문장으로 인해 흐리터분해진 배경들 이런것들 때문에 아직 초반만 읽고있는데도 읽는내내 베케트 생각이 많이 났음 물론 바셸미가 베케트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긴 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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