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나름으로 불행하다.”

서문으로 유명한 책인데, 글을 참 쉽게 잘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미드 브리저튼이 자꾸 연상되어 볼만하다.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느라 완독하는데 시일이 좀 걸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