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지나면서 총 3번 읽었는데, 질풍노도의 시기때 읽어서 그런지 읽을때마다 느낌이 정말 달랐음. 딱히 특출나지도 않고, 동화 수준으로 쉬운 책이었는데,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찡하더라. - dc official App
읽은지 20년도 더 된 책이라 내용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노
내용의 깊이는 문장의 쉽고 어렵고와는 그렇게 큰 관련이 없더라. 나도 개인적으로 애들이 읽는 책 좋아함
다른 문학작품과는 다르게 딱히 철학적 의미도, 상징적 의미도 전혀 없지만 나는 지금껏 살면서 아홉살 인생만큼 내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 없었다.. - dc App
산지기! 산지기가 온다!!! 우리 세번 결혼하신 그 분의 첫번째 남편 아니냐 소설로 먼저 보고 영화로 봣는데 확실히 소설이 더 낫더라고 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