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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유령 등장-->햄릿 복수 다짐-->햄릿 미침 혹은...(?)-->친구들과 배타고 덴마크 떠남-->인 줄 알았으나 다시 돌아옴-->폴로니어스 죽임-->오필리아 죽음-->레어티즈 오해-->클로디어스 햄릿 암살 계획-->끔살-->포틴브라스 등장. 셰익스피어는 희곡이 아닌 말 그대로 비밀과 미스테리라는 은유를 창조함ㅎㄷㄷ...
안나 카레니나: 괴로움, 친구, 만남, 짝사랑, 불결한 눈짓, 충격, 외면, 불륜, 아름다움, 시골, 풀베기, 사랑, 농지, 철학, 정치, 죽음, 미술, 화해, 열정, 기독교, 아들, 이별, 시골, 괴로움.
1).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망,,,
2). 사랑, 사랑, 사랑, 사상.
지하로부터의 수기: 1부). 망상, 빵상, 상상. 2부). 잘 나가는 삐뚤어진 모범생-->문관이 되었다! 장군으로인해 소심한 질투-->점점 낮아지는 자존감-->친구들 무시-->독붕이화-->그와중에 창녀 도움-->더 독붕이화-->정상적인 표출 불가능-->독붕이: 야 내말 좀 끝까지 들ㅇ...(자 독붕아 이야기 끝났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흰 토끼를 보고 구덩이로 내려가 쥐를 만나 결국 다른 동물들과 경주를 하는데 앨리스는 한바탕 소동 후 거기서 떠나서 애벌레를 만나게 되고 리후 아기 돼지와 후추를 뿌리는 공작부인의 집에 들어가고 바로 벗어난 앨리스는 체셔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다과회 그리고 다과회 그리고 다과회를 경험하고 참수를 좋아하는 왕비를 보며 깜짝 놀라지만 더 깜짝 놀라는 사실은 체셔 고양이가 하늘에서 나타났다가 미소만 남긴 채 사라진 사실이었고 테니스치다가 참수당하기 싫은 공작부인과 함께 장면에서 벗어나 슬프고 한탄하는 거북이를 만나고 바닷가재의 춤을 감상하다가 누가 과일 파이를 훔치는 바람에 재판이 열리게 되고 앨리스가 증언을 하자 트럼프 왕족은 앨리스를 죽이려하지ㅁ... 일어나렴 앨리스야! 무척 오래 잤어!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얄타에 온지 얼마 안된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이 있다. 반복되는 산책을 바라보는 구로프. 그는 여자란 인종을 혐오하지만, 모순적으로 계속 만난다. 물론 사랑을 해본 적 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스피츠에게 인사하는 구로프.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만남은 썩 좋았다. 근데 모스크바로 떠나게 된 여인. 결국 그도 모스크바로 떠난다. 구로프는 한달동안 여인을 못본다. 그는 그녀를 생각한다. 사랑. 구로프는 결국 극장까지 찾아가 안나를 찾는다. 여인은 있었다. 남편이 있는 안나는 절망한다. 그녀 역시 힘들었다. 사랑. 열정을 느낀 두 사람은 이중적인 생활에서 벗어난다. 구로프는 마침내 아직 젊은 안나 세르게예브나를 본다.난 사랑을 하지 않았구나...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
지금 기온은 3도인데, 그래도 눈이 내리는구나.
하지만 따뜻한 건 땅의 표면이지, 대기의 상층에서는 기온이 전혀 다르단다.
롤리타: 험버트 롤리타 만남-->아내 뒤짐-->롤리타와 여행-->롤리타 학교 재학-->롤리타가 여행-->도망친 롤리타-->롤리타 찾음-->험버트 퀼티 찾음-->죽임.
어? 이게 아닌 것 같은데?
롤리타: 롤리타-->난 널 사랑해-->탁탁탁-->롤리타 널...-->탁탁탁-->너의 어린 시절을 적어 딸치기 위해서라도 텍스트속에 너를 영원히 가두겠어.
음... 뭐지 이게 아닌데?
롤리타: Lolita-->Light of my-->Life fire of my-->Loins my sin my soul-->Loo-->Lee-->Ta.
ㅅㅂ 개쩐다.
금각사: "미시마"를 불태운다.
픽션들: 음? 그의 서사는 어딨죠?
아 여기 있네요.!
트리스트럼 섄디:
질투:
네.
율리시스: 난 세상을 썼소. 당신은 뭘 했소?
네 난 ㅈㄴ 뻘글만 싸지르고 있습니다. 조이스상...
(참고로 지금까지 내가 말한 서사들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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