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스토리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장르, SF, 스릴러인데 읽다보면 글을 쓰는 작가가 자식에게 애정이 있어보이는것 같은 소설 있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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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8:32
답글
매카시는 확실히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쓴 글이 ㅈㄴ 다르다던데 더 로드보면서 그런 거 많이 느낌
익명(222.113)2021-09-13 13:31
위화
익명(222.113)2021-09-13 13:30
롤리타
밤추(beeveryvery)2021-09-13 13:30
답글
게이야...
익명(58.123)2021-09-13 20:34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이건 내용보다는 작가의 소설 창작의 배경과 관련하지만
킨더초콜릿(reading112)2021-09-13 13:34
맥카시 로드 같은 작품은 전혀 아닌데 페터 한트케의 아이이야기 읽으면 제대로 느껴짐. 사실 그 책만이 아니라 한트케의 초기작-소망 없는 불행(자살한 어머니에 관한 작품) 읽고 읽어야 감동 두 배 되긴 하는데 암튼 자식 생기면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했던 작품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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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시는 확실히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쓴 글이 ㅈㄴ 다르다던데 더 로드보면서 그런 거 많이 느낌
위화
롤리타
게이야...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이건 내용보다는 작가의 소설 창작의 배경과 관련하지만
맥카시 로드 같은 작품은 전혀 아닌데 페터 한트케의 아이이야기 읽으면 제대로 느껴짐. 사실 그 책만이 아니라 한트케의 초기작-소망 없는 불행(자살한 어머니에 관한 작품) 읽고 읽어야 감동 두 배 되긴 하는데 암튼 자식 생기면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했던 작품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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