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10년 정도 살아서 한국어가 10 만큼 편하면 영어가 8정도 만큼 편한데 원작 느낌 살리려고 웬만하면 원서로 읽으려고 하거든?


근데 뭐 스페인어나 불어 등등으로 쓰인 책들은 영어로 읽나 한국어로 읽나 둘 다 번역본이잖아? 그래도 영문판이 원작 느낌이 더 사나? (언어적으로 더 비슷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