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10년 정도 살아서 한국어가 10 만큼 편하면 영어가 8정도 만큼 편한데 원작 느낌 살리려고 웬만하면 원서로 읽으려고 하거든?
근데 뭐 스페인어나 불어 등등으로 쓰인 책들은 영어로 읽나 한국어로 읽나 둘 다 번역본이잖아? 그래도 영문판이 원작 느낌이 더 사나? (언어적으로 더 비슷할 수 있으니)
외국에 10년 정도 살아서 한국어가 10 만큼 편하면 영어가 8정도 만큼 편한데 원작 느낌 살리려고 웬만하면 원서로 읽으려고 하거든?
근데 뭐 스페인어나 불어 등등으로 쓰인 책들은 영어로 읽나 한국어로 읽나 둘 다 번역본이잖아? 그래도 영문판이 원작 느낌이 더 사나? (언어적으로 더 비슷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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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거지? 비슷한 언어 특성때문인가?
한국어 역본도 역자에 따라 달라지듯이, 국역본-영역본도 역자에 따라 더 나은게 있을 수 있겠지?
일어는 한국어로 불어는 영어로 읽는게 낫지않겠니 아무래도
그건 글치..
영어가 더 나을걸? 난 전공때문에 일부로 영역본만 사서읽음
일본문학은 그래도 한국어로 읽지?
ㅇㅇ 일본문학은 영어로 읽어야할 이유가 아예없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