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책이나 읽어서 글자가 익숙해지면 도움되는 거 맞음.
그 이상의 독서의 영향은 수능으로는 판별하기 어렵지 않을까.
고등지식도 요구 안하고 다양한 지식도 요구 안하고 고도의 추론도 요구 안하는데다가 객관식문제에 작문은 보지도 않자너.
빠른 시간에 정보를 욱여넣기가 가능해지면 독서로는 도움다받은 거라 봐도 될 듯?
그래서 판소나 무협무새들도 수능국어는 잘봄
그 이상의 독서의 영향은 수능으로는 판별하기 어렵지 않을까.
고등지식도 요구 안하고 다양한 지식도 요구 안하고 고도의 추론도 요구 안하는데다가 객관식문제에 작문은 보지도 않자너.
빠른 시간에 정보를 욱여넣기가 가능해지면 독서로는 도움다받은 거라 봐도 될 듯?
그래서 판소나 무협무새들도 수능국어는 잘봄
맞음
시험트렌드가 요즘 바뀌었던데 리트 수준으로 올라옴
요즘에는 정보처리형 문제에서 추론형 문제들로 점점 바뀌는중 - dc App
1등급컷이 얼마나오는진 몰라도 추론형문제였던 옛날 문제까지 포함해서 하는말.
6차교육과정 꺼도 포함하고 쓴 글이라는 뜻.
내가 딱 정보처리 세대였는데 ㅅㅂ 역겨웠음 이딴 거를 국어 실력 측정이라고 푼다는 거 자체가
이게 의외로 양판소, 라노벨만 읽는데도 타 과목에 비해 국어 잘 하는 애들이 그런 부류인 듯 - dc App
뭐여튼 빠르게 문자를 욱여넣는 게 독서로 받을 수 있는 본질적인 도움이라는 거구.. 나머지는 걍 문제풀이하는 게 낫다는 뜻. 좀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 수능지문들도 훌륭한 지문들인데다 아주 수능스타일로 딱 맞춰나오는데 왜 다른 책 읽어서 수능국어 잘맞을려 해야함. 엉뚱한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