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국가, 파이돈, 크리톤, 에우튀프론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시학

데카르트
방법서설

스피노자
에티카

루소, 홉스, 로크, 베이컨, 흄, 마키아벨리 등

여기까지 꽤 흥미롭게 읽고

하이데거, 헤겔, 칸트읽다가 멘붕왔는데 정상이냐 아니면 내 대가리의 문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