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국가, 파이돈, 크리톤, 에우튀프론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시학
데카르트
방법서설
스피노자
에티카
루소, 홉스, 로크, 베이컨, 흄, 마키아벨리 등
여기까지 꽤 흥미롭게 읽고
하이데거, 헤겔, 칸트읽다가 멘붕왔는데 정상이냐 아니면 내 대가리의 문제냐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국가, 파이돈, 크리톤, 에우튀프론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시학
데카르트
방법서설
스피노자
에티카
루소, 홉스, 로크, 베이컨, 흄, 마키아벨리 등
여기까지 꽤 흥미롭게 읽고
하이데거, 헤겔, 칸트읽다가 멘붕왔는데 정상이냐 아니면 내 대가리의 문제냐
에티카를 흥미롭게 읽은 데서 이미 정상 범주는 넘은 듯한데
에티카 살짝 단어 정의가 모호하긴 해도 이해는 가던데
하이데거 헤겔은 안읽어봤는데 칸트는 쥰내어려운게 정상
하이데거나 헤겔이나 칸트나 엿같음
칸트까지는 악으로 깡으로 읽으니까 읽어는 지던데 헤겔부터는 뭔 씹소린가 싶어서 읽다가 덮었음
대략 칸트부터 철학은 씨발이 됐다
열장 읽는데 한 시간이 넘게 걸림. 필사하면서 읽었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