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연의 없었으면 일부 역덕들 빼고는 아무도 관심 안 가졌을 시대잖아

다들 연의 갖고 즐기는 건데 그냥 반지의 제왕 얘기하듯이 연의 얘기만 해도 되지 않음?

정사에선 어땠는지 별 관심도 없고 알 이유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대다수 아니냐

꼭 인터넷에서 정사 타령 하는 사람들만 말하는 게 아니라, 이문열 삼국지에서도 자꾸 '사실 정사에선 이랬다' 이런 식으로 흥을 깨는 부분이 많이 나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