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내세라는 것이 그저 거미줄 쳐진 목욕탕 같은 것이면 어찌할 거냐


뭐 이런 식의 허무주의 토론(?)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작가의 해법(?)은 결국 뭐라는 거야?


기독교적인 사랑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