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물질과 정신활동은 본인이 어떻게 이용하기에 달린거고

불이나 칼같은 도구처럼 어떤의미로 사용하느냐지

그 자체가 어떤 의미의 정답이 있진않다고

칙섹트미하이 교수가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