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때문에
사실 잘 모르겠음 어머니가 죽은것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칼에 비친 햇볕을 자신에게 찔러오는 칼날로 착각했나?
난 어머니 죽은거에 되게 담담하고 동요하지 않았다고 봤는데 심리적으론 아니었던건가
햇빛
더운데 씨발련이 계속 찝적대잖아
나는 햇살이 강하니까 판단력 저하 + 상대의 모습이 잘 안보임(불안요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죽였다고 봄... 근데 그냥 이해 안되는데로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묘미일 수도 있음 원래 쥔공이 일반인에서는 벗어났잖음
오 난 오히려 뫼르소가 누구보다 현대인 같았는데
햇볕에 반짝인 칼이 자기 죽이려고 한걸로 오인 - dc App
살인은 그냥 작중 장치에 불과함. 이후의 내용도 죽인 이유를 묻는게 아니라서
그렇긴한데 살인이라는게 보통 아무 이유 없이 행하는 일상적인 행위는 아니니까.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았는데 납득이 안갔어
자신을 마비시키는 세계를 향한 방항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요. 정말 많은 해석들이 있답니다.
https://youtu.be/AM1ecN1u-Pk
ㄱㅅㄱㅅ 보러갈게요
내 생각엔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쏜 것 같음. 그래서 단두대라는 구원을 찾아간 거고 - dc App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잇구나. 뫼르소가 삶의 의지가 없었다고 본거임?
님 스포 ㄴㄴ
아... ㅈㅅ ㅠㅠㅠ
누가 나를 죽인다고 칼을 들고 있고 내 손에 총이 있으면 넌 뭘하겠냐?
자기방어차원이란거지?
햇빛때문에
사실 잘 모르겠음 어머니가 죽은것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칼에 비친 햇볕을 자신에게 찔러오는 칼날로 착각했나?
난 어머니 죽은거에 되게 담담하고 동요하지 않았다고 봤는데 심리적으론 아니었던건가
햇빛
더운데 씨발련이 계속 찝적대잖아
나는 햇살이 강하니까 판단력 저하 + 상대의 모습이 잘 안보임(불안요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죽였다고 봄... 근데 그냥 이해 안되는데로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묘미일 수도 있음 원래 쥔공이 일반인에서는 벗어났잖음
오 난 오히려 뫼르소가 누구보다 현대인 같았는데
햇볕에 반짝인 칼이 자기 죽이려고 한걸로 오인 - dc App
살인은 그냥 작중 장치에 불과함. 이후의 내용도 죽인 이유를 묻는게 아니라서
그렇긴한데 살인이라는게 보통 아무 이유 없이 행하는 일상적인 행위는 아니니까.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았는데 납득이 안갔어
자신을 마비시키는 세계를 향한 방항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요. 정말 많은 해석들이 있답니다.
https://youtu.be/AM1ecN1u-Pk
ㄱㅅㄱㅅ 보러갈게요
내 생각엔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쏜 것 같음. 그래서 단두대라는 구원을 찾아간 거고 - dc App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잇구나. 뫼르소가 삶의 의지가 없었다고 본거임?
님 스포 ㄴㄴ
아... ㅈㅅ ㅠㅠㅠ
누가 나를 죽인다고 칼을 들고 있고 내 손에 총이 있으면 넌 뭘하겠냐?
자기방어차원이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