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희한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산넘어 산 혹은 긁어 부스럼 정도의 의미더라.

https://www.google.com/amp/s/dictionary.cambridge.org/ko/amp/%25EC%2598%2581%25EC%2596%25B4/a-turn-of-the-screw


어떤 사람은 나사처럼 죄여오는 공포를 느꼈다고 하는데 이건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경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