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게 뭔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아.

자본주의,사회주의속에서 구속감을 느끼고 허무주의로 살아가는 처제를 보며 허무에 빠져가는 형부 자신과의 갈등을 그려낸건가??

멍청한 독린이라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