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크게 가치 없을까?
기본적인 논조야, 문학이 사회에 더 이상 역할을 할 수 없으니 예전 같은 의미로 근대문학른 끝났다는 얘기 같은데 예시들을 많이 몰라 혼란스럽구만.
뒤에 대담집은 마르크스 얘기도 나오고.
다 읽을지 말지 고민됨.
기본적인 논조야, 문학이 사회에 더 이상 역할을 할 수 없으니 예전 같은 의미로 근대문학른 끝났다는 얘기 같은데 예시들을 많이 몰라 혼란스럽구만.
뒤에 대담집은 마르크스 얘기도 나오고.
다 읽을지 말지 고민됨.
개요만 읽었는데 가치를 일도 못느끼겠네
가라타니 고진이 영향력이 크긴 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