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호까진 죄다 알튀세르에 구조주의적 마르크스주의로 범벅되어있었는데 이번엔 주제도 좀 흥미롭고 괜찮네, 말 어렵게 쓰고 포스트모더니즘 좋아하는건 여전하긴 한데 그건 우리나라 문학 패시브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