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론을 우연하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서양철학이 재미있어서 지금 변증론을 읽고 있습니다.
(변증론은 철학보다는 논리학이여서 빨리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음 책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깊은 공부가 아니라 재미 위주의 독서여도 철학사 또는 철학 입문서를 읽고 난 후에 고대그리스철학을 읽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추천하시는 책이 있을까요?
국가론을 우연하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서양철학이 재미있어서 지금 변증론을 읽고 있습니다.
(변증론은 철학보다는 논리학이여서 빨리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음 책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깊은 공부가 아니라 재미 위주의 독서여도 철학사 또는 철학 입문서를 읽고 난 후에 고대그리스철학을 읽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추천하시는 책이 있을까요?
철학 입문서 읽었으면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읽는게 좋긴 할듯, 플라톤 책 정암학당에서 나오는 플라톤 전집에서 몇권 고르셈. 그리고나서 아리스토텔레스로 넘어가는게 좋지 않나 싶은데
그럼 일단 입문서를 읽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시대순으로 나아가면서 읽으면 될까요?
소크라테스는 책이 없고 플라톤 책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알수 있음.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읽었다면 시대순으로 읽는 것보단 다른 방법이 좀더 좋을것 같은데.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 고대 그리스 철학 끝내면 동양 철학도 생각해보아야겠네요!
철학사 함 읽어보는 것도 좋음 총체적인 시각이 생기기도 하고 현대에 더 맘에 드는 철학자를 찾을 수 있기도 하고
프랭크 틸리가 쓴 책이 가장 최근에 개정되었고 대중적으로 러셀이 쓴 책이 좀 더 두루 읽히나봐요 러셀 서양철학사도 시간 날 때 읽어볼게요
소크라테스의 변명 ㅡ 크리톤 ㅡ 파이돈 3권이 시간순으로 이어지는데 국가보다 훨씬 쉽게 읽힐 거임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들어봤는데 나머지는 못들어봤네요!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근데 신기하게 플라톤이 썼는데 왜 소크라테스의 변명일지 궁금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