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쯤인가..14년도쯤인가

훌을 읽고 너무 반해서 

찾아읽다가..

너무 어려서 그랬을까 그당시 너무 어려워서 그만두고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봤는데

너무좋다

개인적으로

이승우 박민규 카프카 

읽었을 때랑 느낌이 비슷하다

이런 책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