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소재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게끔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같음. 오늘 노찬성과 에반 퇴근길에 읽으며 가는데 눈물 참느라 여러 번 끊어읽음
[일반] 김애란 작가 조으당
익명(27.1)
2021-09-14 20:55
추천 17
댓글 4
다른 게시글
-
브람스를 어쩌구 드라마랑 책이랑 관계 있음? [3][일반] 익명(122.38) | 21.09.14추천 0
-
스포)김후란: "기쁨을 아는 몸이 되었"다 라는 번역에 대해 [1][감상✍] 익명(59.4) | 21.09.14추천 2
-
알라딘, 응24 전자도서관 질문[일반] 매일매일금..(335chs) | 21.09.14추천 0
-
신촌 홍익문고 재난지원금 가능하구나 방금 전화 해 봄[일반] ㅡ,.ㅡ(49.168) | 21.09.14추천 0
-
쇼코의미소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2][일반] 익명(124.53) | 21.09.14추천 1
-
국회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전문 복사 가능한가요 [2][일반] 익명(211.178) | 21.09.14추천 0
-
호노부 소시민 야경은 ㄹㅇ 소름돋더라 [2][일반] 익명(dhhebeh) | 21.09.14추천 0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읽기 전에 로마사 읽어야겠지? [1][일반] 익명(211.179) | 21.09.14추천 1
-
책읽기힘들다 해결법좀 제발류ㅠㅠㅠ 진짜 너무 힒듬 [7][일반] 익명(122.36) | 21.09.14추천 0
-
세끝하원 다읽었다 ㅇㅇ[일반] 최애의아이(rhythmachine) | 21.09.14추천 2
노찬성과 에반, 그 개 안락사 얘기였나? - dc App
ㅇㅇ맞으
난 김애란 달려라 아비가 진짜 괜찮드라 - dc App
갓애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