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긴관계 두루 원만히 지내야 사회생활에 좋다는 거 잘 알고 있음. 모르는 건 아닌데 인지만 그렇게 하고 정작 싫은 사람한테 내 기분이 숨겨지지가 않음. 속으로 감내하는게 그렇지 않는거보다 더 합리적이고 그게 조직생활에 도움이 될 거 뻔히 아는데도 왜 싫은 사람만 보면 컨트롤이 마음대로 안되는질 모르겠어. 이런 조직생활 부적응자한테 ㅊㅊ해줄만한 책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