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낼 에너지도 없으니 여기서 힘빠져도 뭐

단단한 내마음 방비를 허술하게 만드는군
안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부러움이 소용돌이 쳤다

다행히 마이클 잭슨이 함께 부르는 위아더월드를 들으면서 그행동을 했었지
음악에 맞춰 즉흥춤을 끄적이니 나아졌다
이제 시를 감당할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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