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조이스는 천재가 분명하다
1부에서는 동화적 문체에 어린아이의 시선
2부는 세속적이고, 방황하는 청소년의 시선
3부는 찐 종교적인 시선, 장황한 종교적 세계관
4부는 짧지만 이 소설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 성장하는 문체를 직접 볼 수 있었음. 솔직히 바닷가 씬은 ㄹㅇ 한 시간 눈물 질질 짰다.
지금 5부 읽고 있는데 4부 임팩트가 너무 커서 잘 안 읽힘.... 그래도 이 장에선 젊은 예술가가 어떻게 완성되어 가는지 볼 수 있어서 좋다.
조이슨 ㄴ전설이다 씨발
다음에 긴 감상문으로 찾아올게
율리시스도 읽어!
ㅇㅇ 읽을 거임
바닷가씬 존나좋음
ㄹㅇ
혹시 젊은 날의 초상은 관심 없으신가요?
이문열은 아직... 밀린 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