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잘 뽑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투표 순위권을 보아하니 "애미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원래부터 투표를 하지 않으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 .. 전반전에는 작품을 다 적어야 하니 후반전에서 투표만 하자는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결국 후반전까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다시 한번 독갤 여러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뭐 뽑으려했노 - dc App
개구리 짤 하나로 퉁치려고? 미시마의 뒤를 따라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