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가즈키 같은 경우가 <GOSICK>이란 추리 라이트노벨로 유명했다가 지금은 일반문학 쪽으로 전향한 쪽임. <내 남자> 같은 경우 나오키상 수상작이기도 하고.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의 미카미 엔도 라노벨 출신이고,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하시모토 츠무구도 지금은 절필했지만 일반소설로 전향한 케이스
공통점이라면 라노벨 최강자급이지만 일반 소설계에서는 아주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하는데(사쿠라바 가즈키는 그래도 잘 나가는 축이지. 상도 탔으니), 아무래도 두 업계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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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걍 작가가 약간 가벼운거 쓰고싶고 쓰면 그게 리이트지 ㅋㅋ - dc App
그중에 명작도 있고 수작도 있는 거고 - dc App
ㅇㅇ 사실 경계를 완전히 나누긴 애매하지. 일러스트 들어가면 라노벨이란 식이긴 한데 - dc App
한국에선 바람의 마도사로 유명한 김근우 작가가 세계문학상인가 하는 상 타면서 데뷔
오 그걸 몰랐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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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경계가 사라지진 않지만 모호해지는듯 - dc App
고식 졸라 오랜만에 들어보네
이젠 틀딱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