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가즈키 같은 경우가 <GOSICK>이란 추리 라이트노벨로 유명했다가 지금은 일반문학 쪽으로 전향한 쪽임. <내 남자> 같은 경우 나오키상 수상작이기도 하고.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의 미카미 엔도 라노벨 출신이고,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하시모토 츠무구도 지금은 절필했지만 일반소설로 전향한 케이스

공통점이라면 라노벨 최강자급이지만 일반 소설계에서는 아주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하는데(사쿠라바 가즈키는 그래도 잘 나가는 축이지. 상도 탔으니), 아무래도 두 업계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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