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나 라노벨 같은 경우

본진이 있으니 그렇다고 해도 문학적 의의 같은건

나올 수 있는 소리 아님?


논의가 과열된다는 건 그만큼 논제 자체가 논쟁적이라는거지

그게 딱히 나쁜건 아니잖아?


어차피 이런 떡밥 없으면 거의 정전갤에 가까운데

새로운 떡밥이 유입되는 성격의 갤도 아니고.

이야기거리가 될만한 작품이 꾸준히 나오지는 않으니...


어? 떡밥이 이런 떡밥도 있고 저런 떡밥도 있는거지

무슨 편식하듯이 말이야.

보고싶은 것만 보려고!


이야기가 과열되는건 그만큼

그 주제에 관심있는 사람도 많다는건데!


떡밥을 차별하는 이런 모습.

레이시스트 같아서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