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명에 대한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미련이 남게 되는 성욕이란 무엇일까... 그것에 관해 연구한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본인도 백신을 맞았지만 본인이 딸 치고 싶어서 검색한 것은 아니다. 괜한 오해 말도록.
자기 생명에 대한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미련이 남게 되는 성욕이란 무엇일까... 그것에 관해 연구한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본인도 백신을 맞았지만 본인이 딸 치고 싶어서 검색한 것은 아니다. 괜한 오해 말도록.
섹스하고 싶다.
아 어디서 본거 같은데 ㅋㅋㅋ 성욕이랑 죽음이랑 연관시켜서 이야기하는거... 프로이트는 아닌거 같고... 성욕이라기는게 어쩌면 죽음을 극복하려는 욕구일수도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생명보다 종족 단위 혹은 유전자 단위에서 행동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
그건 좀 무섭다잉...
이게 이기적 유전자의 주된 내용중 하나임 뒤지기 직전까지 섹스하려는 유전자는 계속해서 그 유전자를 남기는데 성공할테니까... 또다른 내용은 이제 우린 생물학적 유전자가 아닌 문화적 유전자, 밈이란 새로운 결정요소에 행동을 결정하고 이어갈 수 있단거지 국가, 이념, 종교같은 것들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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