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음침한 부분을 파고드는 책일수록 분위기 있다고 빨리는 거 같은데
진자 실타
그게 전부인 것마냥...
쓰레기라고 함
인간을 복잡하게 바라보지 않고 음침한 면만 부각해서 써서 내 키분까지 좆같아지고 내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도 오염될 것 같음 존ㅏ나 염세에 빠져서 스스로 고립하는 중이병마냥...
전문용어로 겉절이
김승옥까지는 묵은지?
광장도 묵은지로 치니깐 김승옥도 묵은지 아닐까
겉절이 읽어본 적 업냐 독붕아 이문열 좋아하는 거 같은데 겉절이에서 느껴지는 이 유치함이 어디서 오는 거라고 생각함???
겉절이 안읽어봄 - dc App
한번 꼭 읽어봐 너무 재밋다
그 유치함은 좌절에서 오고 좌절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오고 이상은 교육에서 오고 현실은 현실이다. 5년 내로 다른 기류가 올듯함.
ㄴ 헐 독붕아 그거 어디서 읽은 내용임? 개 흥미롭다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 딱 그거거든 이상에서 좌절했는데 존나 살만해 별거 아냐 이런 메시지 주는 것들 이런 소설은 좌절하는 과정도 넘 재밌음 근데 겉절이는...
내가 쓴거
똑똑이 독붕이다 맞아 존나 좌절해도 현실은 존나게 살만한데 딱 좌절까지만 보여주는 소설들... 진짜 좌절해보지도 못한 사람이 뇌내망상으로 쓴 것 같아서 유치햇던 거야 마치 섹스 안 해보고 섹스씬 묘사하는 것처럼
도스토예프스키 팬보이 인간실격 워너비들이 어디 가겠냐
시발 진짜... 그것도 작작해야지 자꾸 양산해내니까 키치의 키치의 키치밖에 더 하나
이름이라도 도스토예프스키면 개간지인데 싸우쓰코리안 김떙떙인 주제에
근데 그렇게보면 일문학도 싫어함? 나도 비슷하게 느끼는데 일문학은 미문이 압도적이라 걍 인정하게됨
미문은 둘째치고 솔직히 던지는 주제도 유치하긴 하지 지금 한국에서 유행이라고 내놓는 겉절이 퀴어소설이랑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비교해 보셈 걔네들 한 트럭 갖고 와도 가면의 고백 하나에서 나오는 관념과 사유, 통찰 못 뛰어넘음
미문이 아름다운 문장 말하는 거야?? 가면의 고백류는 소재는 이용당했을 뿐... 이란 느낌이 더 크지 않나 이것도 어릴떄읽어서 기억안남
그치. 자기파멸이든 빛을보든 끝내는 자기구원의 어떤 방향성으로 이어져야하는데 k문학은 단면만있어 . 그런 소구력이 없지
SNS에 컨셉 잡고 단면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행태랑 닮았네
미문이라는 단어는 없음
아름다운 문장이라고 나오는데
일문학이 미문이 압도적이라니. 미문이 일문학 특징임? 우리나라 작가들 문장 못 쓰지 않는데.
ㄴ 컽절이랑 비교해서 말한 듯
생각해보셈. 인간실격에서 주인공이 ㅈㄴ게 음침하지만 음침한 면만 보여줌? ㄴㄴ 입체적으로 보여줌. 차이를 알겟지?
인각실격 중이때 읽어서 기억이 안나네
쓰레기라고 함
인간을 복잡하게 바라보지 않고 음침한 면만 부각해서 써서 내 키분까지 좆같아지고 내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도 오염될 것 같음 존ㅏ나 염세에 빠져서 스스로 고립하는 중이병마냥...
전문용어로 겉절이
김승옥까지는 묵은지?
광장도 묵은지로 치니깐 김승옥도 묵은지 아닐까
겉절이 읽어본 적 업냐 독붕아 이문열 좋아하는 거 같은데 겉절이에서 느껴지는 이 유치함이 어디서 오는 거라고 생각함???
겉절이 안읽어봄 - dc App
한번 꼭 읽어봐 너무 재밋다
그 유치함은 좌절에서 오고 좌절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오고 이상은 교육에서 오고 현실은 현실이다. 5년 내로 다른 기류가 올듯함.
ㄴ 헐 독붕아 그거 어디서 읽은 내용임? 개 흥미롭다 내가 좋아하는 소설이 딱 그거거든 이상에서 좌절했는데 존나 살만해 별거 아냐 이런 메시지 주는 것들 이런 소설은 좌절하는 과정도 넘 재밌음 근데 겉절이는...
내가 쓴거
똑똑이 독붕이다 맞아 존나 좌절해도 현실은 존나게 살만한데 딱 좌절까지만 보여주는 소설들... 진짜 좌절해보지도 못한 사람이 뇌내망상으로 쓴 것 같아서 유치햇던 거야 마치 섹스 안 해보고 섹스씬 묘사하는 것처럼
도스토예프스키 팬보이 인간실격 워너비들이 어디 가겠냐
시발 진짜... 그것도 작작해야지 자꾸 양산해내니까 키치의 키치의 키치밖에 더 하나
이름이라도 도스토예프스키면 개간지인데 싸우쓰코리안 김떙떙인 주제에
근데 그렇게보면 일문학도 싫어함? 나도 비슷하게 느끼는데 일문학은 미문이 압도적이라 걍 인정하게됨
미문은 둘째치고 솔직히 던지는 주제도 유치하긴 하지 지금 한국에서 유행이라고 내놓는 겉절이 퀴어소설이랑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비교해 보셈 걔네들 한 트럭 갖고 와도 가면의 고백 하나에서 나오는 관념과 사유, 통찰 못 뛰어넘음
미문이 아름다운 문장 말하는 거야?? 가면의 고백류는 소재는 이용당했을 뿐... 이란 느낌이 더 크지 않나 이것도 어릴떄읽어서 기억안남
그치. 자기파멸이든 빛을보든 끝내는 자기구원의 어떤 방향성으로 이어져야하는데 k문학은 단면만있어 . 그런 소구력이 없지
SNS에 컨셉 잡고 단면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행태랑 닮았네
미문이라는 단어는 없음
아름다운 문장이라고 나오는데
일문학이 미문이 압도적이라니. 미문이 일문학 특징임? 우리나라 작가들 문장 못 쓰지 않는데.
ㄴ 컽절이랑 비교해서 말한 듯
생각해보셈. 인간실격에서 주인공이 ㅈㄴ게 음침하지만 음침한 면만 보여줌? ㄴㄴ 입체적으로 보여줌. 차이를 알겟지?
인각실격 중이때 읽어서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