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전을 응용한 현대문학의 중요성이 결국에는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은 문단과 대중 사이의 괴리가 커지는게 안타깝다

문단이 편벽된 부분도 있고 대중이 오해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은데

당장 문학과 지성사에서 나오는 문학과 사회를 읽어보면 그래도 재밌는 읽을거리나 읊어볼만한 시가 있는데도 묻히는거 같다

그보다는 시의성 있는 몇몇 작품들이 평론가들에 의해서나 대중들에 의해서 과대대표 되고 한국문학에 대한 오해만 깊어지는듯

문학과 사회 올해 가을편 시 김승일 항상 조금 추운 극장, 소설 내일의 수학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