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트에 벽돌 한 권 포함해서 총 네 권 남음. 올해  12월 31일까지는 이것만 구매하고 다른건 절대 안 사기로 함
장바구니에 있던거 삭제하기 엄청 어려웠다... 골라내기가 이토록 힘들줄은...



읽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반도 못따라가서 현타왔음
사봤자 뭐하냐 읽어야 진짜로 내것이 되는데
일단 사놓은 것부터 다 읽는다
응24 어플도 조만간 지울듯 자꾸 심심하면 앱 들어가서 구경하니까 장바구니가 터지려고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