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소세키가 낭독회에서 직접 낭독했었다던데
고양이 소리 내주면 청중들 뒤집어졌을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작가가 직접 낭독했다는 게 신선하고 재밌음. 지금까지 이어졌어도 좋은 문화인 거 같다ㅋㅋ
문맹 임마 - dc App
어머!
오
지금도 많이 하지 않냐? 김영하 작가도 독일에서 낭독회 했는데 사람들 많이 와서 놀랐다고 하더라
헐 그래? 알못이라ㅋㅋ 나도 기회 있으면 가봐야겠다
방문판매하고 비슷한 개념아닌가. 볼라뇨 2666에도 묘사되던데.
오.. 하긴 요즘처럼 굿즈로 유인할 수도 없고ㅋㅋㅋ
예전엔 티비도 인터넷도 라디오도 없었으니 - dc App
돈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소세키가 낭독회에서 직접 낭독했었다던데
고양이 소리 내주면 청중들 뒤집어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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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낭독했다는 게 신선하고 재밌음. 지금까지 이어졌어도 좋은 문화인 거 같다ㅋㅋ
문맹 임마 - dc App
어머!
오
지금도 많이 하지 않냐? 김영하 작가도 독일에서 낭독회 했는데 사람들 많이 와서 놀랐다고 하더라
헐 그래? 알못이라ㅋㅋ 나도 기회 있으면 가봐야겠다
방문판매하고 비슷한 개념아닌가. 볼라뇨 2666에도 묘사되던데.
오.. 하긴 요즘처럼 굿즈로 유인할 수도 없고ㅋㅋㅋ
예전엔 티비도 인터넷도 라디오도 없었으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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