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이 하도 많이 돼서.
그만큼 작가 본인부터 사랑하는 작품인데, 같이 동봉된 해설 보면 외래어를 줄이고 한국어 어휘를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는 말도 나옵니다.
해설 중 메피스토를 도깨비로 바꾸는 등의 문장을 얘기하는데, 그런 건 건드리지 말고 놔두었으면 좋았을 거라며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백 번 공감합니다. 확실히, 메피스토와 도깨비의 차이는....
개정이 하도 많이 돼서.
그만큼 작가 본인부터 사랑하는 작품인데, 같이 동봉된 해설 보면 외래어를 줄이고 한국어 어휘를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는 말도 나옵니다.
해설 중 메피스토를 도깨비로 바꾸는 등의 문장을 얘기하는데, 그런 건 건드리지 말고 놔두었으면 좋았을 거라며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백 번 공감합니다. 확실히, 메피스토와 도깨비의 차이는....
이제 더 이상 고쳐질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