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쭉 읽기 시작했는데, 계속 읽다 보니 뭔가를 쓰고 싶어지더라고.
소설이든 뭐든 안 가리고, 그냥 연필 굴리면서 손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글 써 봄. 책 읽다 보면 뭔가 쓰고 싶어지고 그러는 거 독붕이들도 그래?
책을 쭉 읽기 시작했는데, 계속 읽다 보니 뭔가를 쓰고 싶어지더라고.
소설이든 뭐든 안 가리고, 그냥 연필 굴리면서 손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글 써 봄. 책 읽다 보면 뭔가 쓰고 싶어지고 그러는 거 독붕이들도 그래?
열 명의 독자가 있다면 열 명의 작가가 있다는 말이 그런 뜻이죠. 당연한 겁니다.
오호, 그런 말이 있었군요! 지금은 그냥 감상 끄적거리는 수준이지만, 언젠가 진지한 글도 써 보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독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뭔가 쓰고싶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기라도 써야지 하고 기를 쓰기 시작함
일기
나도 지금은 그냥 일기 같은 신변잡기식 글만 쓰고 있어. 진짜 신기한 게, 니 말처럼 뭔가 써야지 싶어서 기를 쓰고 쓰게 되더라..
마음만 먹고 정작 행동으로 옮기질 못함 - dc App
그래도 의외로 이번에는 행동으로 옮겼어,,, 삼일천하가 안 되게 100일간 꾸준히 써서 습관 들여놔야지ㅠㅋㅋ 책 읽는다는 게 참 신기하네,,
화이팅 - dc App
ㄳㄳ 노력하겠음!
독서 좋아하다 글도 써 보고 싶어 문창과 가려는 애들도 많지 뭐ㅋㅋㅋ 당연한거 - dc App
삐 - 정상입니다